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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불로 침체된 지역경제 문화행사로 활기

기사승인 2019.05.31  07: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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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군수 이경일)은 지난 4.4일 발생한 고성산불로 인해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경제에 훈풍을 불어 넣기 위해 강원도와 함께 6월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평화지역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6.1(토) 18:30~20:00 고성군 간성읍 천년고성시장(제3주차장)에서 전통시장과 연계하여 군장병 및 지역주민을 아우르는「2019 평화이음 토요콘서트」가 펼쳐진다.

모모랜드, 에일리, 오마이걸, 신유, 조정민 등 대형가수들이 출연하여 산불피해 주민 위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또한, 6.22(토) 17:00~21:00 같은 장소에서 「2019 지역문화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난장판」행사가 이어진다.

고성예술인들의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고성문화 사진전, 한소리음악 동아리 및 청소년단체 등 지역주민들의 끼발산 공연과 특별가수 초청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6.8(토), 6.15(토)에는 도내 재능 있는 청년들의 다양한 버스킹 공연으로 구성된 평화 청춘 프린지 페스티벌(피스타치오 청춘 버스킹)이 진행된다.

이경일 군수는 “산불 이재민들의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예산확보 등 철저한 대응으로 복구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초에 세운 정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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