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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 경선…남부3군은 직무대행 체제

기사승인 2019.06.24  17: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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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17 /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청주=뉴스1) 송근섭 기자 = 1년 넘게 공석 상태인 더불어민주당 충주 지역위원장이 조만간 경선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24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충북 충주와 경남 진주갑 지역위원장을 경선으로 선출하기로 의결했다.

맹정섭 성균관대 초빙교수와 한창희 전 충주시장이 민주당 충주 지역위원장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된다.

민주당 중앙당은 조만간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충주와 진주갑 지역위원장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선은 지역위원회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ARS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빠르면 이번 주 중, 늦어도 이달 안에 지역위원장을 선출할 방침이다.

충북 충주 지역위원회는 1년 넘게 위원장이 공석 상태다.

지난해 7월과 지난 1월 두 차례 공모가 있었지만 모두 보류 결정이 났다.

지난달 3번째 공모에는 우건도·한창희 전 충주시장, 맹정섭 성균관대 초빙교수, 권혁중 전 국립중앙박물관 팀장, 신계종 한국교통대 교수, 강성우 충주 중소상인회 전 사무국장 등 6명이 도전장을 냈다.

6대 1은 전국 최고 경쟁률이다.

민주당 최고위는 또 충북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지역위원회를 김재종 옥천군수의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남부3군에서는 성낙현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과 안성용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지역위원장에 응모한 바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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