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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3일 양일간 펼쳐지는 평창평화뮤직페스티벌 대박조짐!

기사승인 2019.07.25  17: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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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9평창평화뮤직페스티벌이 오는 8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2,500매의 티켓이 판매되며 인터파크 페스티벌 판매 일간순위(7.24 기준) 1위를 기록,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휴가철인 8월초에 열리는 데다 한여름 폭염과 모기 없는 대관령에서 YB, 김범수, 장윤정, 김연자 등 국내 최정상 가수공연을 평창영수증만 있다면 1만원에 관람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분석된다.

사실 이 1만원도 현장에 오면 강원상품권으로 교환이 되는 만큼 무료성격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대관령 양떼목장 인근에서 열렸던 ‘평창 숲속 힐링뮤직 페스티벌’의 후속작으로 올림픽 성공개최지인 평창의 올림픽 문화레거시와 MICE 평창조성을 위해 열린다.

특히, 이와는 별도로 8개 읍면 주요축제에 발맞춰 ‘찾아가는 평화콘서트’가 열려 평창의 청정 자연속에서 메인가수와 EDM 공연으로 관광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7월 27일에는 저녁 7시부터 대화면 더위사냥 축제장 숲속에서 가수 이상우, 마야, 배기성, EDM DJ가 출연하는 ‘찾아가는 평화콘서트’가 열려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

2019평창평화뮤직페스티벌의 첫날인 2일은 오후 7시 대한민국 최고의 록밴드 YB의 무대를 시작으로 김범수, 거미, 에일리, DJ DOC, 코요태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개막식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을 타임캡슐에 넣어서 봉인 후 50년 후에 개봉하는 개막 퍼포먼스가 열려 평화를 염원하는 기원지를 작성해 넣을 수 있으며,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굿즈상품과 맥주판매 등 다채로운 체험과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특히, 3일 공연은 오후 2시부터는 북한 귀순자가 참가하는 리코더 연주 등 6개 팀의 평창지역예술가 프린지공연이 열려 평화 메시지 확산에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후 오후 5시부터 트로트 여왕 장윤정의 공연을 시작으로 태진아, 설운도, 박현빈, 신유, 설하윤, 윤수현, 조정민, 김연자 등 쟁쟁한 트로트 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한윤수 문화관광과장은 “한 여름 무더위를 피하면서 공연을 즐기며 휴가를 보내기에는 평창만한 곳이 없을 것”이라며“영수증으로 할인받아 운영하고 티켓팅한 1만원은 강원상품권으로 배부하는 만큼 강원경제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평창평화뮤직페스티벌 무대 배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율좌석이 마련되고 스탠딩 존, 피크닉 존, 텐트 존 등이 준비되는 만큼 관람객 만족도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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