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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기사승인 2019.07.25  21: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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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25일 '2019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니페스토는 정당이나 후보자가 선거공약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문서화해 공표하는 정책서약서다.


관악구는 24일부터 25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전국 최초·최대의 어린이 식당, 행복한 마마식당' 사례를 발표해 이 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새로운 민주주의와 참다운 지방자치모델을 구현하기 위한 자리다. 전국의 우수한 공약이행 사례들을 한자리에 모여 발표한다.

올해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인간다운 삶, 공존의 시대'를 슬로건으로 147개 기초지자체, 176개 사례가 한자리에 모여 경연을 펼쳤다.

관악구의 '행복한 마마식당'은 자원봉사를 매개로 맞벌이 등 바쁜 엄마, 아빠들을 대신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놀이와 돌봄을 제공하는 구의 혁신 행정사례다.

식사 제공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청소년 상담사가 상주해 아이들의 심리·정서 상담을 지원하며 마을 가게와 좋은 이웃가게에서는 신선하고 다양한 식재료를 공급한다.

맞벌이 부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마을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가 커 지역사회 문화로 자리 잡는 등 대?내외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도 민선7기의 성공적인 공약 이행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구정홍보와 구민소통 '소통팔달 광진'을 주제로 한 사례와 민·관·학이 협력해 주민 건강 문제를 책임지는 건강밥상 지도자 '이끄미'를 대표 사례로 참여해 방송·소식지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진구는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구정 소식지', 현장에서 소통하는 '찾아가는 소식지'(찾아가는 사랑방홍보실, 광진구 길라잡이) 등 오프라인 홍보와 인터넷방송국, SNS '진구네' 등 온라인 홍보를 진행해 주민들에게 구정 소식을 전달하는 견인차 역할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마포구도 에너지 분권분야에 공모해 에너지 자립과 재생, 미세먼지 저감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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