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전주 한옥마을서 26일 국악·러시아민족음악 연주회

기사승인 2019.10.24  16:23:03

공유
default_news_ad2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경기전에서 투호놀이를 즐기고 있는 외국인들. /뉴스1


(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 전북 전주한옥마을 비빔공동체(이사장 이세중)가 주관하는 '전통과 조화를 위한 한·러 민족음악 연주회'가 26일 오후 6시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 연주회는 전주한옥마을 비빔공동체가 한옥마을 외국인 관광객 증가 추세에 맞춰 문화콘텐츠를 확보하고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주회에는 '울리브쉐바 러시아 민족악기 오케스트라'가 Δ모짜르트의 '작은 밤의 세레나데' Δ쇼스타코비치의 '러시아의 왈츠' Δ방물장수 등 우리에게 익숙한 연주곡과 러시아 민요는 물론이고 가야금과 해금 등 국악연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비빔공동체는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 전통에 대한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 한옥마을 한옥숙박 체험과 한옥마을 일대 해설투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나아가 단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동시에 구소련권 독립국가와의 문화적 교류도 확대할 방침이다.

이세중 이사장은 "한옥마을 주민, 상인, 여행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한국과 러시아의 음악을 들으면서 경기전 담장 너머로 단풍이 물들어가는 한옥마을의 가을 정취를 한껏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ad39
ad38
ad37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