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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토성면 도원〜원터 간 군도6호선 준공

기사승인 2019.11.28  21: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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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원리마을관리휴양지 진입 편의 개선, 관광객 급증 예상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주민숙원사업인 토성면 도원~원터 간 확포장공사(군도6호선)를 21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군도6호선은 도원리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서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하려 했으나 여러 사정 등에 의해 추진되지 못해 그동안 열악한 도로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도원리 마을관리휴양지를 찾는 관광객의 교통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군은 2016년 다시 도로개설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도로 확포장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3회)를 개최하는 등 공사추진에 본격 돌입했으며, 2017년 공사 관련 인허가 행정협의 및 도로구역 결정고시, 편입토지 보상, 기공승낙 등 행정절차를 거쳐 그해 11월 공사를 착공(1차분)해 올해 11월 21일 준공(전체분)하였다.

군도6호선 도로 확포장 개설구간은 도원리 마을입구부터 마을관리휴양지까지 연장 1.04㎞, 폭 8.5m로 총사업비 24억원이 투입됐다.

본 도로 준공으로 인해 마을주민들과 도원리 마을관리휴양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진·출입이 원활하게 되는 등 교통 편익제공은 물론 마을주변 환경도 개선되어 주민들은 크게 환영하고 있다. 이에, 도원1리 마을회(이장 박형수)는 23일 도원리 마을입구(공터)에서 군도6호선 개통식 및 안전기원제를 열어 도원1리 마을의 발전과 마을관리휴양지를 찾는 관광객의 급증으로 주민소득이 크게 향상될 것을 기원했다.

한편,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도원리 마을관리휴양지는 여러 사정으로 운영되지 못했으나 올해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도원 ~ 원터 간 도로 확포장사업은 도원리 마을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며 “이번 도로개설로 인해 백두대간의 생태와 자연을 탐방할 수 있는 도원휴양지의 접근성이 개선된 만큼 주민소득 증대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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