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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축제, 문화관광축제 지정

기사승인 2019.12.30  16: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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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로터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됐다. 이로써 횡성한우축제는 지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문체부는 매년 전국 축제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는 축제를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횡성한우축제는 이번에 전국 35개 축제 가운데 이름을 올렸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전문가 현장평가, 온라인 소비자평가, 프레젠테이션 심사 등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12월 27일자로 결과를 발표했다. 강원도에서는 횡성한우축제를 비롯해 강릉커피축제,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정선아리랑제, 춘천마임축제, 평창송어축제, 평창효석문화제 등 7개 축제가 지정됐다.

횡성한우축제는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을 통해 앞으로 2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마케팅 지원, 문화관광축제 명칭 사용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 문체부에 따르면 개정된 관광진흥법 시행령 및 문화관광축제 지원제도 개선 계획에 따라 문화관광축제 등급제를 폐지하면서 2020년부터 등급 구분 없이 직접 재정지원 대상 축제를 선정하고 2년 연속 지원 체계로 개편하게 되었다.

채용식 횡성문화재단 이사장은 “횡성한우축제가 2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입증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다시 한 번 오늘이 있기까지 커다란 성원을 보내주신 횡성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횡성한우축제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축제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재단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문화재단은 최근 진행한 이사회를 통하여 제16회 횡성한우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개최기간은 2020년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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