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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슛돌이’, 태백에서 화려한 부활

기사승인 2020.01.11  12: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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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꿈나무들의 성장기를 그린 ‘날아라 슛돌이’가 지난 7일(화), ‘날아라 슛돌이 뉴비기닝(7기)’으로 KBS 2TV를 통해 방영됐다.

이번 슛돌이 7기는 태백시를 배경으로 강원 남부 3개 지역(태백, 동해, 삼척)의 7세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우정을 쌓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실력은 미지수지만 축구에 대한 꿈과 열정만큼은 무한대인 축구 신생아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이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다.

슛돌이들은 (구)철암초등학교 백산분교를 베이스캠프로 축구 실력을 쌓고, 태백고원체육관과 365세이프타운 등 태백시 곳곳에서 추억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신옥화 관광문화과장은 “이번 ‘날아라 슛돌이 뉴비기닝’을 통해 태백시의 풍부한 스포츠 인프라와 아름다운 관광지 등 산소도시 태백 이미지를 적극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적인 축구 스타 ‘이강인’을 비롯해 수많은 축구 유망주들을 배출해 낸 ‘날아라 슛돌이’는 2005년 1기를 시작으로 2014년 6기까지 이어지며 유소년 축구 발전에 기여해 왔다.

태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날아라 슛돌이 뉴비기닝(7기)’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5분, KBS 2TV에서 4월까지 방송된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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