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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강풍 동반' 많은 비로 주택 1동 침수돼 주민 5명 대피

기사승인 2020.06.30  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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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0시50분쯤 부산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동암마을 입구 도로가 호우로 침수된 모습.(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밤사이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주택 1동이 침수되고 항공기 16편이 결항되는 등 곳곳에서 비 피해가 잇따랐다.


3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서울과 인천, 경기, 강원 영동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중이다.

29일 오전 0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제주 224.5mm, 부산 해운대 140mm, 경남 거제 136.5mm, 경남 하동 124.5mm, 전남 보성 124mm, 경북 울진 121.5mm, 울산 118.5mm 등이다.

이 비로 인해 울산 울주민 서생면에서 주택 1동이 침수되어 일가족 5명이 인근 숙박업소에 체류중이다.

또 서울과 부산, 인천, 울산 등에서 주택과 상가 일시 침수가 21건 발생했다.

경북 영덕 7번 국도에서는 차량 침수도 1건 발생했다.

현재 전국 13개 국립공원 445개 탐방로가 통제중이다. 또 부산 연안교와 세병교, 수연교 하상 구간의 통행이 금지됐으며 청계천 시점부에서 고산자교 구간도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아울러 김포 7편, 울산 3편, 제주 2편 등 항공기 16편도 결항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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