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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서 산사태로 3명 숨지고 3명 실종(종합)

기사승인 2020.08.07  23: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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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8시29분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 한 야산에서 산사태가 나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주택 3채에 있던 6명이 매몰됐고, 이 중 3명이 구조됐으나 2명은 숨진 상태로 알려졌다.(곡성군 제공) 2020.8.7/뉴스1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전남 곡성에서 산사태로 3명이 숨졌다.


7일 곡성군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9분쯤 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 인근 산이 무너져 토사가 주택 3채를 덮쳤다.

이 사고로 6명이 매몰됐다.

소방대와 공무원, 주민들이 남성 1명과 여성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모두 숨졌다.

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수색에 참여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현장에는 아직도 굵은 장대비가 퍼붓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9시까지 곡성에 235.5㎜ 비가 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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