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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옥계 산업지구 개발사업 준공

기사승인 2020.10.07  2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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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EFEZ) 옥계첨단 소재 융복합산업지구가 2018년 7월 착공 이래 2년 3개월 공사기간을 거쳐 9월 28일자로 준공검사를 완료, 정산 절차에 들어갔다.

옥계 산업단지 지구 내(강릉시 옥계면 현내리 일원) 383,922㎡ 규모의 부지(산업 유통 209,572, 공공기반시설 174,350)정비가 완료됨에 따라 첨단 소재부품, R&D센터 등을 기반으로 한 기업유치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옥계지구 개발사업비 총 595억 원 중 진입도로, 단지조성, 부지정리 등 기반조성비에 322억 원, 226필지 245천㎡에 대한 토지보상비 194억 원과 그 외 실시설계비 등에 79억 원이 투자 됐다.

동자청관계자는 개발사업 준공에 따라 2021년 상반기 입주희망업체 공고 게시 전까지는 일반산업단지 지정을 마무리 하고, 우선, 첨단 소재로 한 신소재 및 R&D센터 등 입주희망 기업에대한 우량기업 선별, 심의 등을 거쳐 단계별 임대 및 분양에 들어갈 계획이다. 예상 임대료는 연 480원∼2,400원/㎡로 저렴한 임대비용으로 다수의 기업이 입주를 희망 할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옥계산업 단지 내 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 유치를 위해 3여년에 걸쳐 지리적 여건, 당위성 설명 등 꾸준히 노력한 결과, 해수부에서는 16억 원을 들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기반조성 개발사업 준공, 주변 여건 등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만큼, 자문위원회 및 실사단에서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어 방재연구센터 유치가 기대된다.

그동안 동자청에서는 국내외 비철금속 타깃기업 등 방문, 투자 제안은 물론 한국생산기술원 / 서원·생기원·강릉시 등 다자간 MOU체결 등을 통하여 꾸준히 유치활동을 펼쳐 왔으며, 앞으로도 옥계지구 투자 강점을 바탕으로 수도권 타깃기업 및 외국인 투자의향 기업에 대해 맞춤형 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2020년 8월에 조성공사가 완료된 북평 국제복합산업지구 장기임대단지는 11월 수소산업 등 첨단소재부품·복합입주기업 추가 모집공고가 예정되어 있고, 이미 공모사업에 선정된 한국동서발전에서는 재생에너지 기반 P2G R&D 사업을 실시설계 중이며, 한국동서발전의 실증사업 관련 수소 연관 기업유치를 비롯하여 첨단부품 소재기업과 앵커기업 협력기업 등 첨단소재부품 유관기업 유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울러, 동해 망상국제복합 도시 제1지구 개발계획변경(2020년 1월)이 완료되고, 보상협의회가 구성(2020년 4월, 위원장 : 동해시 부시장)된 만큼, 보상 이행시점은 빠르면 금년 말부터 추진 될 것으로 예상 된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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