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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썰매종목 체험시설(플라잉스켈레톤) 설치사업 추진

기사승인 2020.10.18  10: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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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의 신개념 체험시설 도입을 통한 경기장 활용 다변화

강원도는 올림픽경기장 사후활용의 일환으로 올림픽슬라이딩센터에 추진 중인 썰매종목 체험시설(*가칭 플라잉 스켈레톤) 설치와 관련한 설계용역을 2020. 12월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계 썰매종목 체험시설은 세계 최초로 슬라이딩센터에 도입되는 체험시설로 슬라이딩트랙 1.5km를 따라 최대 60km/h의 속도로 좌우 스윙(±55〫)을 하며 내려오는 익스트림 체험시설이다.

강원도 올림픽시설과장은(이종구) “그동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해외 설계사(뉴질랜드) 입국 불가로 지연되어 온 타당성조사 및 실시설계를 국제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의사결정과 적극적인 국내‧외 협업으로 가능하게 하였다”며 슬라이딩센터를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된 시설로 만들겠다고 하였다.

한편, 강원도는 썰매종목 체험시설 설치계획에 대한 국‧내외 경기연맹 측과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새로운 경기장 활용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관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도는 올해 안에 국‧내외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21.2월 시설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며 ’21년 하반기 정식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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