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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에 ‘100원 마을버스’…정류장도 따로 없어 어디서든 타고 내리고

기사승인 2020.10.29  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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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양구=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양구군은 해안면 행복마을버스가 내달 2일 운행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해안면 행복마을버스 운행 노선은 해안면사무소~현3리~통일관~현1리 보건지소~부흥상회~해안파출소~오유2리~오유1리~만대리~동면 팔랑리이다.

하루 4차례 운행하고, 운행 시간은 출발지인 해안면사무소 기준 오전 8시10분, 10시10분, 오후 12시10분, 4시10분이다.

요금은 단돈 100원이고, 정류장을 따로 두지 않고 노선 어디에서든 승?하차할 수 있어 이용이 편리한다.

개통식은 29일 해안면사무소에서 조인묵 군수, 김철 군의회 의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앞선 지난 8월 군은 공모를 통해 만대리마을회를 해안면 행복마을버스 사업자로 선정했고, 지난달에는 만대리마을회에게 한정운송면허를 내줬다.

만대리마을회는 군으로부터 보조금 7000만원을 받아 15인승 버스를 구입했다.

군은 지난해 10월에는 남면, 동면에 행복마을버스를 도입했다.

김창현 군 평화지역발전과장은 “행복마을버스는 농어촌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노선을 운행하면서 주민들의 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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