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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미군 9명 코로나19 확진…누적 277명

기사승인 2020.11.02  2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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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미군 장병들이 마스크를 쓴 채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자료사진)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평택=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평택시는 2일 미군 9명(252~260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미군들은 평택오산공군지기를 통해 입국했으며 자가격리 중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들 신규 확진자들은 평택 캠프 험프리스와 오산 공군기지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써 주한미군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77명으로 집계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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