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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년만에 북산면에서 아기 울음소리 들려

기사승인 2021.05.01  19: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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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20일 북산면에서 박서준(1) 탄생…2019년 이후 처음

지난 4월 20일 북산면에서 반가운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인구 944명의 마을에서 2년만에 아기가 태어난 것.

이날 아버지 박홍신씨(32)와 어머니 엄혜순(33)씨의 아들 박서준(1)군은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다.

2020년 들어 첫 아기가 태어나면서 마을도 축제 분위기다. 박씨 부부에게 마을 주민의 축하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마을주민은 “코로나-19로 만나보지는 못하지만, 청정지역에서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하며, 아이의 출생으로 더욱 활기찬 마을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북산면행정복지센터도 출생신고를 위해 직접 방문한 산모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장필상 북산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 마을 전체가 축제 분위기”라며 “박서준군이 부모님의 사랑과 마을 사람의 관심속에서 건강하게 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는 출산 지원 시책에 따라 박씨 부부에게 출산장려금 100만원(1회), 강원도육아기본수당 40만원, 아동수당 10만원, 양육수당 2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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