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강원(4일, 화)…천둥·번개 동반 비 최대 80㎜

기사승인 2021.05.04  07:40:53

공유
default_news_ad2
흐린 하늘 속 번개. (뉴스1 DB)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3일 강원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고 돌풍을 동반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강원의 하늘은 많은 구름대가 형성되면서 아침부터 흐리다.

이날 오전 9시부터 5일 오전 6시까지는 비가 지속된다. 예상 강수량은 영서북부 30~80mm이고 영서 중·남부 20~60mm, 영동 5~20mm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 도로가 미끄러우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영서 중부와 북부지역에는 비구름대가 높게 발달하면서 돌풍을 동반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산간은 이날 오후부터 바람이 차차 강해지면서 5일까지 시속 35~60km(초속 10~16m)의 바람이 분다. 순간풍속으로는 시속 70km(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또 동해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어 항해나 조업을 앞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대부분 낮 시간대를 중심으로 20도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7~11도, 산간 8~11도, 영동 13~16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 17~23도, 산간 18~20도, 영동 19~23도로 예상된다.

이날 강원의 미세먼지는 오전과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나타낸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ad39
ad38
ad37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